입사의 첫 경험
회사의 첫 인상을 결정합니다

설렘이 막막함으로 바뀌지 않도록, 헬로보드가 첫 여정을 세밀하게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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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온보딩, 이런 고민 없으신가요?

준비 안 된 온보딩 때문에 부랴부랴 뛰어다닌 적, 담당자의 부재로 붕 떴던 오전 시간. 경험해 보셨나요?

당일 터지는 누락사고

입사 첫날 준비 안 된 계정과 장비로 인한 혼란. 부랴부랴 유관 부서를 오가신 적 없으신가요?

죽어버린 엑셀 시트

작성하자마자 "과거"가 되는 데이터, 진짜 현황은 어디 있나요? 실시간 업데이트가 안 되는 엑셀의 한계.

반복 업무의 늪

매번 똑같은 웰컴 메일과 복사·붙여넣기 를 반복하는 가이드 문서 작성... 지치지 않으시나요?

담당자에 멈춘 시스템

담당자 부재 시 업무 ALL STOP! 방치된 신입사원, 업무 공백의 시작입니다.

앞서가는 기업들이
헬로보드로 신규 입사자의 첫 경험을 설계합니다.

  • IWC Wedding
  • Gabia
  • GC Care
  • 식자재쿡

설계는 한번, 실행은 클릭 한번

프로세스를 한 번만 만들어두면,
신입사원이 몇 명이든 시스템이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온보딩 여정 설계

블록을 쌓듯 쉽고 빠르게, 우리 회사만의 온보딩 여정을 디자인하세요.

복잡한 매뉴얼은 필요 없습니다. 업무 카드를 레고처럼 드래그 앤 드롭만 하세요. 우리 팀만의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순식간에 완성됩니다.

입사자 초대

입사자를 연결하는 순간, 완벽한 온보딩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름과 이메일만 입력하면 환영 준비 끝. 한 명부터 수십 명까지,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초대할 수 있습니다.

자동 알림 (카카오톡·슬랙·메일)

입사자가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가장 중요한 순간에 알림을 보냅니다.

"확인하셨나요?"라고 일일이 묻지 마세요. 이메일, 슬랙, 카카오톡으로 시스템이 알아서 꼼꼼하게 챙겨드립니다.

바로 시작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입사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세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버튼 하나로 모바일과 웹 어디서든 끊김 없는 온보딩 경험을 제공합니다.

진행현황 한눈에

잘 적응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대시보드로 따뜻하게 챙겨주세요.

막연한 감이 아닌 데이터로 케어하세요. 진행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도움이 필요한 구성원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밀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조직의
숨겨진 경쟁력,

체계적인 온보딩

업무 몰입도 UP33%

효과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갖춘 조직은 직원이 주도적으로 업무에 참여할 확률이 33% 더 높습니다.

조기 이탈률 감소20%

신입의 20%는 입사 45일 안에 퇴사를 결정합니다. 이 시기의 온보딩이 전부입니다.

응답 지연 감소40%

새로운 직원의 40%가 온보딩 과정에서 직무 관련 문의에 매우 늦은 응답을 받는다고 보고합니다.

도입한 팀에서 먼저 달라졌습니다.

실제 사용 데이터가 증명합니다.
헬로보드 도입 후, 업무의 온도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누락 걱정은 사라지고 업무 효율은 올라갔습니다.

내 시간을 벌어주는 똑똑한 비서입니다.

고객에게 시기별로 안내문을 자동 발송해주니 업무가 확 줄었어요.
무엇보다 깜빡할 위험이 사라져서 마음이 정말 편합니다.

이** / 실장

반복 업무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제는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매번 똑같은 가이드 문서 작성과 이메일 발송에서 벗어났어요.
자동화된 시스템 덕분에 업무 시간이 50%나 줄었습니다

김** / 대리

신입사원 온보딩이 완전히 바꼈어요.

체계적인 프로세스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전에는 수작업으로 관리하던 온보딩이 이제는 자동으로 진행돼요.
담당자가 없어도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갑니다.

박** / 팀장

다양한 산업군의 여러 고객분들이 헬로보드로효율적인 업무 관리를 하고 있어요.

헬로보드

헬로보드 도입 후 가장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IWC/김실장

설계해둔 프로세스에 따라 알아서 척척 안내와 요청이 발송된다는 점이에요. 제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고객들이 제때 정보를 받아보시니, 저도 편하고 고객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헬로보드

처음 세팅할 때 어렵지 않았나요?

인사팀/이팀장

막막할 줄 알았는데 템플릿이 있어서 시작이 정말 쉬웠어요. 온보딩, 수습 평가처럼 자주 쓰는 흐름을 그대로 가져와서 우리 회사 용어만 살짝 바꾸니 바로 쓸 수 있더라고요.

헬로보드

중간에 내용이 바뀌면 참여자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나요?

인사운영팀/박대리

오히려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이미 제출한 건은 기록으로 남고, 아직 진행 중인 단계만 자연스럽게 업데이트되니까 “다시 제출해 주세요” 같은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이 확 줄었습니다.

헬로보드

알림은 어떤 식으로 와요? 놓칠까 봐 걱정돼서요.

운영팀/최팀장

이메일만 되는 줄 알았는데 슬랙이랑 알림톡까지 연동되니까 체감이 달라요. “할 일이 도착했어요”, “마감이 3일 남았어요”처럼 타이밍 맞춰 딱 오니, 챙기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졌어요.

FAQ

전혀 어렵지 않아요! 마치 블록을 쌓듯, 필요한 단계를 클릭으로 손쉽게 추가하면 됩니다. 누구나 직관적으로 우리 팀만의 업무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걱정 마세요! 헬로보드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추천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신규 입사자 온보딩(OJT), 수습 평가, 퇴사 인터뷰 등 인사 담당자님들이 가장 많이 쓰는 프로세스가 이미 준비되어 있어요. 마음에 드는 걸 골라 우리 회사에 맞게 살짝만 고쳐 쓰세요.

아니요, 걱정 마세요! 헬로보드는 제출 여부를 기준으로 똑똑하게 업데이트합니다. 이미 제출이 완료된 건은 기록을 위해 그대로 유지되지만, 아직 제출하지 않은 태스크부터는 수정된 내용이 자동으로 적용돼요. 덕분에 참여자는 별도의 조치 없이 자연스럽게 최신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네, 물론입니다! 정직원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혹은 외부 협력사까지 누구든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초대 링크나 게스트 모드를 통해 필요한 업무만 딱 처리할 수 있도록 권한 설정이 가능해요.

더 이상 혼자 챙기지 마세요.헬로보드가 도울게요

입사의 첫 경험이 회사의 첫 인상을 결정합니다.지금 설계해두면, 다음 입사자부터는 클릭 한 번으로 시작됩니다.